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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하이키 휘서(조휘현, 21)가 그룹 앰퍼샌드원 나캠든(캔든 윈스턴 나, 22)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대해 휘서는 "호텔 방을 찾아간 적은 전혀 없고 호텔이 방음이 많이 안 되어 착각한 앞방 노크 소리에 '누구세요' 하면서 문을 열었는데 같이 연습생 했었던 동생들이 있어서 오랜만인 마음에 반가워서 '어! 오랜만이야' 하고 인사를 했고 끝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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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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