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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7월 출산 예정인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현재 체중을 공개했다.
이후 아야네는 13일 "내 자존심 0.2 차이로 지켰지만.. 내 생에 첫 50kg대 10분 후 달성할 예정입니다. 이제 아침 먹을 거거든요"라며 현재 체중이 49.8kg이라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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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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