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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유태오가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신입 회원으로 초청됐다.
글로벌 행보를 확장하며 꾸준히 영향력을 발휘 중인 유태오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유태오와 함께 '패스트 라이브즈'의 셀린 송 감독과 배우 강동원도 신입 회원 제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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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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