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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채연이 동생인 ITZY 채령의 주식 현황을 본의아니게 공개했다.
한편 채연은 자신이 직접 재테크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엄마가 '너희 돈은 너희가 관리해'라고 말씀하셨다. 자매 간이나 가족 간 거래도 꼭 차용증을 쓰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비는 이에 "어머님이 정말 훌륭하시다"며 감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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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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