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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기적의 커플' 박위 송지은 부부가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는 박위를 위해 문턱 등 장애물이 없는 '배리어 프리' 인테리어로 만들었다.
대망의 드레스 피팅날, 박위는 "디즈니 공주 같지 않냐. 너무 예쁘다. 숨만 쉬어도 예쁘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오는 10월 9일 야외결혼식을 올린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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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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