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전복 사고를 낸 40대 개그맨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며 "A씨 단독 사고였고, 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A씨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군대 내무반 소재로 한 개그 코너 '그런거야'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