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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가수 지드래곤을 향한 한결같은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 지드래곤은 6월 대전 카이스트 본원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4 이노베이트 코리아' 토크쇼에서 직접 컴백 계획을 전했던 터라 더욱 큰 관심이 쏠렸다. 이에 박명수는 "전화번호도 모른다"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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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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