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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BTS 뷔, 헐크급 성난 팔근육...벌크업 성공 "자랑스러워"

'군 복무' BTS 뷔, 헐크급 성난 팔근육...벌크업 성공 "자랑스러워"
'군 복무' BTS 뷔, 헐크급 성난 팔근육...벌크업 성공 "자랑스러워"
'군 복무' BTS 뷔, 헐크급 성난 팔근육...벌크업 성공 "자랑스러워"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군 복무 중인 BTS(방탄소년단) 뷔가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보디빌더 마선호는 "휴가 나와서도 부지런히 운동하는 자랑스런 청년들. 태형&민재"라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뷔와 배우 김민재, 마선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뷔와 김민재는 휴가를 나와서도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때 사진 촬영을 하자 3인 3색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이 과정에서 뷔와 김민재는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한은 등 벌크업된 모습으로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마선호는 "이틀 동안 전신 웨이트 돌리고, 뿌듯 젊음이 부럽다. 얼굴도 부럽고. 다음 휴가를 기약하며 간장게장은 꼭 다시 먹자"고 덧붙였다.

군 입대 전 벌크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는 뷔는 최근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관심이 집중됐다.

실제 군 입대 후 한 층 벌크업 된 모습으로 포착된 것.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성난 등근육까지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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