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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설정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2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은 나나는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3세이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현재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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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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