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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서울 성수동의 한 마켓에서 시간을 보냈다.
앞서 5일 소속사 안테나 측은 "9월 말 제주를 떠나 서울로 이사를 마쳤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했다. 그러다 최근 서울로 이사를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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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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