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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지누션의 션이 집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아침 일찍 나가서 하프 마라톤 뛰고 예배 드리고 집에 오니 혜영이가 점심으로 콩나물밥하고 스테이크를 준비해줬다. 단백질 충만! 먹고 나서 후다닥 설거지"이라며 일상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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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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