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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우아한 자태로 JTBC '뉴스룸'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엘리자벳'이 자신의 배우 인생에 있어 전환점이었다고 밝히며 2막에서 부른 '아무것도' 넘버에 대해 "정말 치유가 되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짧게 넘버를 부르며 당시의 감동을 되새기는 순간,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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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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