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SS501 재결합설이 해프닝으로 끝났다.
SS501은 2005년 데뷔, '스노우 프린스' '유 아 맨'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2010년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각자 다른 소속사로 적을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활동이 중단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