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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여행을 마친 후 돌아와 다시 육아에 집중했다.
앞서 강재준은 지난 15일 "육아로 지친 우리 부부에게 너무나도 고생한다며 바람 좀 쐬고 오라고 특히나 은형이 너무 애썼다며 여행 좀 다녀오라고 아기는 걱정 말라는 엄마와 장모님 덕에 여행 왔어요. 너무 좋은데 어딜 가나 아들 생각뿐"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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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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