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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영국에서 위스키의 매력에 푹 빠졌다.
박하선은 "잘 되면 아시아부터 간댔는데 더 잘 되어서 다시 여기까지 오길!"이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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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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