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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전진과 그의 아내 류이서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찍었다.
이어 "비가 그쳐야 우리 포도잭슨 산책 나가는데 그쳐라 그쳐라. 좋은 주말 보내세요"라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와 전진은 결혼 4년차임에도 여전히 연애시절 같은 풋풋한 데이트를 즐겼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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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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