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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효리가 평창동 집을 살짝 공개했다.
잔잔한 꽃무늬 패턴이 들어간 대형 블랭킷과 핑크색 꽃 한 송이를 꽂아둔 게 포인트. 독특한 디자인의 책장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로 이사한 후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가구 쇼핑, 서점, 카페 데이트 등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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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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