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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3인조 빅뱅이 다시 뭉쳤다.
특히 지드래곤은 맏형 다운 카리스마로 집게를 들고 고기를 굽고 있는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빅뱅 완전체가 모인 '집대성' 방송은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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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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