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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가 이목구비가 또렷해지는 딸 전복이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날 출산한 김다예는 제왕절개 수술 이후 실밥을 제거하러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전복이는 생후 12일 아기 같지 않은 바둑알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가늠케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 10월 14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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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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