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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리얼한 딸 육아를 선공개 했다.
하지만 반백살 아빠는 박수홍은 점점 더 지쳐가는 상태. 박수홍은 퀭한 얼굴로 딸을 품에 안고 육아에 힘들어 했다.
새벽 2시 밥도 잘 먹이고 새벽 4시에는 트름도 시키면서 잘 재운 딸 재이는 새벽 6시가 되자 눈물을 터트리며 얼굴이 빨개질만큼 배변활동도 완성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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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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