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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드라마 '열혈사제'가 6일 시청자들과 정상적으로 만난다.
특히 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은 뉴스특보로 대체 됐고, 연예계는 예정됐던 인터뷰와 포토콜 행사 등이 취소되며 혼란이 빚어졌다.
지난 3일 오후 10시 25분께 윤석열 대통령은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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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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