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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히말라야 등반에 성공한 가운데, 또 한 번 해외로 떠났다.
이어 이시영은 "그래도 가면 너무 행복하겠지? 정윤이가 가고 싶은 곳 전부 정해서 가는 거라 혼자 너무 신났고 엄마 멱살 잡고 끌고 가는 중. 잘 다녀올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시영은 7살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 등반에 성공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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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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