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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천장미 간호사, 배우 하영 후줄근 츄리닝 벗고 작정하니 '미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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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천장미 간호사, 배우 하영 후줄근 츄리닝 벗고 작정하니 '미모 폭발'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하영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하영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영은 여러 종류의 의상을 착용하고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간호사 역으로 주목받은 하영은 특유의 단발 대신 긴 머리로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하영은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중증외상센터' 후 관심에 대해 "사실 아직 얼떨떨해서 실감이 안 나요. 조카랑 같이 사는데, 평소에 시크하던 조카가 '천장미 씨, 왜 출근 안 하고 집에 있어?'라고 농담할 때는 뿌듯하더라고요. 그런 반면에 조금 겁도 나요.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신 만큼 더 바른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기쁘고 감사한 건 이루 말할 수 없기에 더 열심히 해야지 다짐하고 있어요"라고 말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간호사, 배우 하영 후줄근 츄리닝 벗고 작정하니 '미모 폭발'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간호사, 배우 하영 후줄근 츄리닝 벗고 작정하니 '미모 폭발'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간호사, 배우 하영 후줄근 츄리닝 벗고 작정하니 '미모 폭발'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간호사, 배우 하영 후줄근 츄리닝 벗고 작정하니 '미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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