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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엄마 품에 안긴 딸 해이 양은 엄마의 연예인 DNA를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 통통한 볼살은 물론 풍성한 머리숱, 오똑한 콧날, 커다란 눈망울이 사랑스럽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11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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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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