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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공효진이 전역한 남편 케빈오와 한국을 떠났다.
길거리는 미국 뉴욕으로 보이며 전역한 10살 연하 남편 케빈오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봐인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세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이듬해 12월 현역 입대 후 지난 17일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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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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