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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정난이 반려묘와의 이별 소식을 전하며 먹먹한 감동을 자아냈다.
김정난은 "너와 함께한 1분 1초가 엄마에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단다. 우리 공주, 우주만큼 고맙고 사랑해. 너는 고양이별 중 가장 빛나는 별이 될 거야. 우리 곧 만나자. 나의 아가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길", "루루도 분명 감사했을 거예요", "많이 힘드셨을 텐데 글에서 따뜻함이 느껴진다"며 깊은 위로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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