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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양가 부모님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쌍둥이 출산 후 생일을 맞은 레이디제인은 행복하게 생일을 보내는 모습. 케이크에 초를 불며 가족의 건강을 소원으로 빈 레이디제인은 시부모님에게 명품백 선물까지 받았다. 레이디제인은 "이런 생일 선물 주시는 시부모님은 없을 것"이라며 선물 받은 D사 명품백을 자랑했다. 해당 가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590만 원에서 65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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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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