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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얼굴, 무릎 등에 상처를 입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모습. 소식을 듣고 급히 달려온 안정환의 걱정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다행히 금세 회복한 이혜원은 곧바로 지인들과의 약속 자리에 예정대로 참석, 보는 이들을 안도하게 했다.
한편 안정환은 2002년 이혜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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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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