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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인플루언서 아내 하원미가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최근 세 자녀가 학업 때문에 미국으로 떠나자, 오랜만에 단둘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추신수는 지난 2004년 하원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으며 2021년 KBO 리그 SSG에 입단, 지난해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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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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