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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최여진 부부가 김병만의 결혼식을 찾아 따뜻한 축하를 전했다.
앞서 최여진은 지난 6월 경기 가평에서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재욱은 돌싱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결혼식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병만은 2023년 전처와 이혼 후 최근 현은재 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과 아들이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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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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