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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권진영이 고(故) 전유성을 애도하며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깊은 슬픔을 전했다.
사진 속 전유성은 마르지 않고 건장한 모습으로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먹먹하게 한다.
그 옆에는 최근 유방암 투병 사실이 알려진 박미선이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서 있어 추억의 순간을 더욱 뭉클하게 만든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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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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