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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라가 절친인 악뮤 이수현과 순례길을 떠났다.
이수현 역시 "두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 성공. 한계를 뛰어넘는 하루하루였다. 한층 강해진 나 멋져"라며 순례길 완주를 자축했다.
한편, 배우 김보라는 지난해 6월 영화 '괴기맨숀'으로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3년 열애 끝 결혼했으나 11개월 만인 지난 5월 이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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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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