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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여자친구에게 수면제를 먹여 성폭행 하는 장면을 촬영한 40대 남자친구 A씨와 인터넷 BJ B씨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9월 22일 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A씨와 B씨를 구속 기소했고, 두 사람은 반성문과 준법서약서, 재범방지 서약서, 봉사활동 계획서, 인생계획서 등을 수십차례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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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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