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호가 정숙, 상철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영호는 현재 옥순과 열애 중으로,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됐다.
한편 정숙과 상철은 오늘(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정숙은 현재 혼전임신 중으로 내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신혼집은 청주에 마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