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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사진작가 조선희가 10년 이상 몸담았던 교수직을 떠난다.
이어 조선희는 "#경일대학교 #신입생여러분 #미안합니다 #조선희이제교수아닙니다"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담담하게 떠남을 전했다.
한편 조선희는 1990년대 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자신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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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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