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의 결혼운이 공개됐다.
이때 갑자기 동물훈련사 강형욱은 조심스럽게 "선생님 죄송한데 결혼할 수 있냐"며 박세리의 결혼운을 물었고, 박세리는 수저를 내려놓으며 "닥쳐 X씨!"라고 호통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혼운이 있다"는 관상 전문가의 말에 박세리는 "언제 갈 수 있을까요?"라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이에 박세리는 고개를 끄덕이며 "연상은 이제 어렵다. 제가 모시고 살기 힘들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고, 이를 듣던 이영자도 "연상은 다 병원에 계신다. 아프시다"고 보태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