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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니고 진짜" 노홍철, 사자와 걷고 기린 밥 먹이고..믿기 힘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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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니고 진짜" 노홍철, 사자와 걷고 기린 밥 먹이고..믿기 힘든 근황
"AI 아니고 진짜" 노홍철, 사자와 걷고 기린 밥 먹이고..믿기 힘든 근황
"AI 아니고 진짜" 노홍철, 사자와 걷고 기린 밥 먹이고..믿기 힘든 근황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믿기 힘든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홍철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 #호상을향해 #계획대로늙고있th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나무 위에서 잠든 사자에게 점프해 다가가 직접 만지는 아찔한 장면이 담겼다. 이어 사자와 나란히 여유롭게 걷는 모습, 사자뿐 아니라 기린, 누, 얼룩말 등을 껴안으며 교감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현실적인 장면에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 게시글이었으면 AI라고 했을 텐데 노홍철이라서 의심이 안 된다", "AI가 아니라 현실이라고요?", "여기가 천국인가" 등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노홍철이 방문한 장소는 아프리카의 서벌 와일드라이프(Serval Wildlife)로, 사자 등 야생동물과 가까이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숙소의 숙박 요금은 일반적으로 1박당 약 $950~$1000(한화 약 136만~146만 원) 수준으로 안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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