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결혼하자마자 남편과 따로.."신혼여행도 안 갔다"

기사입력 2026-02-04 08:57


김지영, 결혼하자마자 남편과 따로.."신혼여행도 안 갔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식 이후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4일 바닷가 일출 사진을 공개하며 "지룽이들(구독자 애칭) 일출 보고 기운 받아가요.. 저는 지금 동해에 와 있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 결혼하자마자 남편과 따로.."신혼여행도 안 갔다"
이어 그는 "신혼여행은 안 갔어요. 4월에 일본 잠깐 다녀오는 게 신혼여행이 되려나요"라며 "남편은 결혼 다음날부터 바로 출근했고, 저는 조금 미안하지만 엄마랑 둘이 1박 2일로 놀러왔어요(천사같은 내 남편)"라고 설명했다. 또 "곳곳에서 인사해주는 지룽이들, 사랑하고 환영해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현재 머무르고 있는 강릉의 호텔에 대해서는 "강문 해변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아요. 온천도 좋고, 마사지도 잘 하시고, 조식도 마음에 드네요. 특히 엄마가 좋아하셔서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영, 결혼하자마자 남편과 따로.."신혼여행도 안 갔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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