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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팬들의 걱정에 눈이 퉁퉁 부었던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어 그는 "알레르기가 눈 주변에 올라와서 한동안 눈이 살짝 통통할 거예요. 지금은 괜찮아요!"라며 눈이 부은 이유가 눈물 때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해나는 '나는 솔로', ENA '길치라도 괜찮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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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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