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훌쩍 자란 근황을 보여줬다.
5일 박수홍의 딸 재이의 SNS 계정에는 "지난 주 재이의 daily look ootd"라며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벌써 16개월이 된 박수홍의 딸 재이는 클수록 아빠의 얼굴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글었다.
특히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러블리 비주얼의 소유자인 재이 양은 지난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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