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11kg 빼고 '아이유 닮은 꼴' 급부상...확 달라진 '아이돌 미모'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얼굴로 새롭게 인사했다.
6일 신봉선은 "꼬꼬무"라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
최근 무려 11kg나 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봉선은 이전보다 확연히 예뻐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봉선은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서 '체지방률 18% 달성. 다이어터 신봉선 광고 촬영 3주 전 루틴 공개'라며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헤어·메이크업·코디를 마친 신봉선은 "나 누구 닮았다고?"라 물었고, 스태프는 "아이유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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