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황보가 지하철에서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황보는 13일 개인 계정에 "대중교통 안 타는 사람 나랑 다니면 타야함 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하철에서 셀카를 찍는 황보의 모습이 담겼다.
짙은 선글라스에 후드로 코 아래까지 가려 지하철을 탄 승객들은 그가 누구인지 쉽게 알아보지 못할 분위기다.
한편 황보는 지난해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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