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천만원' 집 떠난 손담비, 9개월 딸 위해 '780만원 소파' 플렉스 "여기에서 놀자"

기사입력 2026-02-15 05:50


'월세 천만원' 집 떠난 손담비, 9개월 딸 위해 '780만원 소파' 플…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손담비는 "즐거운 연휴. 조금 더 크면 이 소파에서 방방이 하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해이가 소파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용 과자를 먹으며 손담비를 향해 씩 웃는 미소가 한없이 사랑스럽다. 특히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해이를 위해 구매한 780만 원에 달하는 소파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최근 신혼 때부터 거주했던 월세 1천만 원 한남동 집을 떠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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