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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최근 신혼 때부터 거주했던 월세 1천만 원 한남동 집을 떠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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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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