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구혜선, 이혼 6년만에 '가장 기쁜 소식' 발표..."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 직접 참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일 구혜선은 "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이라며 모교가 된 카이스트의 강당에서 학사모를 쓰고 등장했다.
구혜선은 카이스트 로고가 적힌 머플러와 학사모를 쓴 채 자랑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2020년 성균관대 영상학과에 재입학해 수석으로 졸업한 구혜선은 2024년 카이스트 대학원에 합격,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에 진학했다.
석사과정 중 친환경 헤어롤 '쿠롤'을 개발한 구혜선은 지난해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되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구혜선은 카이스트 조기 졸업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구혜선은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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