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댁' 박은지, '100년 된 미국 집' 공개 "공사하다 1930년대 신문 나와"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미국 집을 공개했다.
20일 'LA는 지금 맑은지' 채널에는 '기상캐스터 박은지 LA 컴백! 미국 집 내부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박은지는 미국 집을 카메라로 비추며 "제가 살고 있는 LA 미국 집이다. 남편에게 듣기로는 집이 100년 가까이 됐다고 한다. 1930년대에 만든 집이어서 공사할 때 1930년대 신문이 나왔다. 내부는 신식으로 리모델링 했다"라고 말했다.
집 내부는 널찍했고 인테리어는 전반적으로 모던했다. 특히 층고가 높아 개방감을 느끼게 했다. 박은지는 "층고가 2층 집 높이다. 또 창문 너머 밖이 보이는데 올리브 나무를 심어놨다. 집은 잡동사니 없이 깔끔하게 유지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뒷마당은 세 마리의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넓게 마련돼 있었다.
한편 박은지는 MBC 기상캐스터 출신이며 지난 2018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