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이시영, 몸도 안풀렸는데 또 '과격한 행보'...수천만원 바이크 질주

기사입력 2026-02-23 17:25


'둘째 출산' 이시영, 몸도 안풀렸는데 또 '과격한 행보'...수천만원 …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3개월 전 출산을 한 배우 이시영이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에 이어 이번엔 바이크 드라이버로 변신했다.

23일 이시영은 밝은 얼굴로 온몸을 바이커 의상을 입은 채 인사했다.

수천만 원에 달하는 유명 바이크 브랜드인 할리 데이비슨 행사에 참석한 이시영은 출산한지 얼마 안 된 엄마로는 보이지 않는 카리스마로 감탄을 자아냈다.


'둘째 출산' 이시영, 몸도 안풀렸는데 또 '과격한 행보'...수천만원 …
직접 할리 데이비슨에 올라타 운행하는 장면 역시 공개했다. 이시영은 수십대의 오토바이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인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이후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5일, 무사히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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