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7kg 감량 후 확 달라진 외모 "밀가루 끊고 단백질 챙겨"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7kg 감량 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혜련은 26일 "이렇게 보니까 진짜 다르네요!! 관리가 너무 중요해요!! 6개월 전 모습과 현재모습~~"이라며 "밀가루음식을 끊고 하루 한끼 생식을 먹으면서 단백질과 야채위주로 챙겼어요.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운동도 했어요"라고 다이어트 성공 후기를 들려줬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8월 61kg이었다는 조혜련은 6개월 만에 7kg 감량에 성공해 54kg을 달성했다. 다이어트 후 조혜련은 더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이에 한 지인은 "언니 정말 실물 보면 다 놀라고 또 놀란다는...너무 예쁘다고요. 어제 연극 보는 내내 몸매에 눈이. 허리가 한줌!!"이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개그우먼 조혜련은 현재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열리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