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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한효주가 불교대학교 졸업 소식을 알렸다.
한효주는 "원래 천주교인데 공부를 해보고 싶었다. 종교를 바꾼 건 아니고 공부를 하려고 한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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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거의 마음 공부 같은 것"이라 덧붙였고 한효주는 "졸업식도 온라인으로 한다더라. 나를 위해 꽃다발을 살 것"이라 밝혔다.
한지민은 "깨달음의 장이라고 법륜스님이 하시는 마음공부 프로그램이 있다. 예전에 2009년에 노희경 작가님 때문에 하게 됐고 그러다 저희 대표님도 하시고 효주한테 '너도 하면 좋을 거 같아' 했는데 더 해서 불대까지 신청을 하더라. 그래서 멋있었다"며 "그게 쉽지 않다. 특히나 온라인으로 하는 거면 틀어놓고 딴짓할 거 같은데 108배도 열심히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한효주는 "그냥 뭐 이렇게 꾸준히 해보고 싶었다"고 겸손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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