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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 장학금 수여를 자랑했다.
삼일절에 장학금을 받은 딸을 자랑하며 이지현은 "3.1절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들의 눈물과 피로 일궈낸 이 땅을 저희가 소중히 지키게 하소서. 지구 반대편에서 전쟁 속에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에게 피난처가 되어 주소서"라고 기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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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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