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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씨름선수 김민재가 씨름단 회식비 규모를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서장훈은 김민재를 두고 "2026년의 강호동, 이만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김민재는 천하장사 3회, 백두장사 14회를 단기간에 달성한 괴물 신예다. 거대한 체격과 달리 베이비 페이스를 지닌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소고기는 회식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온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특히 "지난번에 유튜브 보니까 되게 많이 나왔던데"라며 과거 회식비가 무려 2,240만 원이었다고 언급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에 동료는 "그게 말이 되냐"고 되물었고, 또 다른 동료는 "우리끼리 소 다섯 마리를 먹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압도적인 체격만큼이나 스케일이 다른 씨름단의 회식비가 또 하나의 화제로 떠올랐다.
narusi@sportschosun.com







